팀 부진·위기에서 구해낸 ‘미친’ 왼발…의심의 ‘여지’ 없는 에이스, 안양 마테우스[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⑯]

    팀 부진·위기에서 구해낸 ‘미친’ 왼발…의심의 ‘여지’ 없는 에이스, 안양 마테우스[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⑯]
    [스포츠서울 | 축구팀] 공격수 마테우스(28)의 ‘미친 왼발’이 FC안양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의심의 여지 없는 에이스다. 스포츠서울은 ‘하나은행 K리그1 2025’ 16라운드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Player Of The Round)’에 마테우스를 선정했다. 마테우스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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