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질 칼 만지는’ 레비 회장 앞 포스텍 연호하는 토트넘 팬…“곧 침묵 깬다”

    ‘경질 칼 만지는’ 레비 회장 앞 포스텍 연호하는 토트넘 팬…“곧 침묵 깬다”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UEL) 우승의 환희는 토트넘 다니엘 레비 회장에게 기나긴 고민으로 이어지는 모양새다. 수장인 앙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거취다. 영국 ‘풋볼런던’ 3일(한국시간) ‘레비 회장이 마침내 북런던 클럽의 성공 이후 다음 단계를 결정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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