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질 칼 만지는’ 레비 회장 앞 포스텍 연호하는 토트넘 팬…“곧 침묵 깬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UEL) 우승의 환희는 토트넘 다니엘 레비 회장에게 기나긴 고민으로 이어지는 모양새다. 수장인 앙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거취다. 영국 ‘풋볼런던’ 3일(한국시간) ‘레비 회장이 마침내 북런던 클럽의 성공 이후 다음 단계를 결정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 표의 무게 절실” 곽정은…이타의 마음으로 투표했다!Next: 기다렸다, 하이키…1년만의 컴백 확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