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41㎏’ 최준희, 자아도취 몸매 “제일 잘생긴 건 내 몸” [★SNS]

    ‘170㎝·41㎏’ 최준희, 자아도취 몸매 “제일 잘생긴 건 내 몸” [★S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자신의 몸매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최준희는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당연한 건 없고 요즘 세상에서 제일 잘생긴 건 내 몸”이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검은색 탱크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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