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41㎏’ 최준희, 자아도취 몸매 “제일 잘생긴 건 내 몸” [★SNS]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자신의 몸매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최준희는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당연한 건 없고 요즘 세상에서 제일 잘생긴 건 내 몸”이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검은색 탱크톱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 표의 무게 절실” 곽정은…이타의 마음으로 투표했다!Next: 기다렸다, 하이키…1년만의 컴백 확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