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사 노무진’ 박수오, 청년 노동자 현실 그렸다…먹먹한 여운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박수오가 ‘노무사 노무진’ 첫 에피소드 주인공으로 묵직한 울림을 전했다. MBC 새 금토드라마 ‘노무사 노무진’은 유령 보는 노무사의 좌충우돌 노동 문제 해결기를 담은 코믹 판타지 활극이다. 박수오는 지난달 31일 방송된 2회에서 첫 의뢰인 이민욱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영화 ‘야당’ 대사 잘 들리는 이유 있었다…황병국 감독 “90% 이상 후시 녹음” [SS무비]Next: ‘굿보이’ 태원석, 강렬한 첫 등장 ‘우직하게 멋졌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