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3G 만에 안타→2타점 3루타 작렬…‘韓 빅리거 맞대결’은 무산

    이정후, 3G 만에 안타→2타점 3루타 작렬…‘韓 빅리거 맞대결’은 무산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선발로 나선 샌프란시스코 이정후(27)가 2타점 3루타를 기록해 존재감을 뽐냈다. LA 다저스 김혜성(26)은 선발에서 빠졌다. 이틀 연속 한국인 빅리거 맞대결 역시 무산됐다. 이정후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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