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3G 만에 안타→2타점 3루타 작렬…‘韓 빅리거 맞대결’은 무산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선발로 나선 샌프란시스코 이정후(27)가 2타점 3루타를 기록해 존재감을 뽐냈다. LA 다저스 김혜성(26)은 선발에서 빠졌다. 이틀 연속 한국인 빅리거 맞대결 역시 무산됐다. 이정후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민주평통 시흥시협의회,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문화체험 진행’Next: LG, ‘호국보훈의 달’ 맞아 기념 유니폼 출시…이정용 ‘전역 기념’ 이벤트 함께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