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 타율 0.455+홈런까지’ SSG 효자 외인 ‘완벽 부활’…“타격감 연연 안 해” 쿨함까지 장착 [SS스타]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문학=김동영 기자] SSG가 롯데에 신승을 거뒀다. 1패 후 1승으로 주말시리즈 마무리다. 기예르모 에레디아(34)가 결정적인 홈런을 때리며 팀에 승리를 안겼다. 부상 복귀 후 첫 홈런이다. 마음고생을 덜어내는 홈런이기도 하다. 에레디아는 1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적 위한 쇼케이스? 이강인 모처럼 출전, PK 득점까지…김민재는 결장 [클럽월드컵]Next: 안산시, 끼와 열정 가득한 ‘2025년 안산시 청소년예술제’ 성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