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명오는 잊어라!’ 김건우, 유쾌상쾌통쾌 ‘추노꾼’ 외과 의사로 변신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배우 김건우가 ‘더 글로리’의 ‘손명오’와 180도 다른 이미지로 브라운관에 복귀했다. 김건우는 CJ ENM 드라마 프로젝트 ‘O’PENing(오프닝)’ 시리즈 ‘로드 투 외과의사’에서 3년 차 외과 레지던트이자 의국장인 ‘김주노’ 역을 맡았다. 그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2025년 제1기분 자동차세 374억 원 부과Next: 당진·서산·옹진 해역서 해양사고 잇따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