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명오는 잊어라!’ 김건우, 유쾌상쾌통쾌 ‘추노꾼’ 외과 의사로 변신

    ‘손명오는 잊어라!’ 김건우, 유쾌상쾌통쾌 ‘추노꾼’ 외과 의사로 변신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배우 김건우가 ‘더 글로리’의 ‘손명오’와 180도 다른 이미지로 브라운관에 복귀했다. 김건우는 CJ ENM 드라마 프로젝트 ‘O’PENing(오프닝)’ 시리즈 ‘로드 투 외과의사’에서 3년 차 외과 레지던트이자 의국장인 ‘김주노’ 역을 맡았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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