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를 만들어 바다에 띄우듯별을 만들어 하늘에 올렸다꿈 사랑 열정을 담아내 영혼이 동경하던별 속의 별이 되어이웃으로 어울리다니가슴 설레며 바라보는 밤하늘내 별은 어디 있나 가물가물 보이질 않네숨 깊게 들이마시며 가슴으로 보면가장 크고 아름다운 별이야.약력당진 순성 출생. 월간 「순수문학」 시부문 신인상 등단. 당진교육장 역임. 공저 『당진의 시인들 18』 외 다수, (사)한국문인협회 시분과 위원. 한국미술협회당진지부회원. 당진시인협회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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