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력시위’ TB 김하성, 2루타 포함 멀티히트+깔끔한 러닝 스로까지…ML 콜업만 남았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어썸킴’ 김하성(30)이 콜업을 위한 무력시위를 선보였다. 트리플A에서 더 보여줄 것이 없어 보인다. 탬파베이 결단만 남은 모양새다. 김하성은 2일(한국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노포크 하버 파크에서 열린 2025 마이너리그 트리플A 정규시즌 노포크와 경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스토킹 피해자의 주소 노출 막는다!Next: 이재준 수원시장, “”수원시 청소년보호위원회가 청소년을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달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