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벼락’ 삼성 원태인, 등 통증으로 전반기 ‘마감’…“병원 진료 계획 없다” [SS메디컬체크]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전반기 막판 삼성에 대형 악재가 닥쳤다. ‘토종 에이스’ 원태인(25)이 일찍 전반기를 마친다. 박진만 감독은 2일 잠실구장에서 2025 KBO리그 두산과 경기에 앞서 “오늘 원태인을 엔트리에서 뺐다. 전반기는 못 던질 것 같다. 등쪽이 좀 좋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데뷔 20주년’ 슈퍼주니어, 3년 만에 ‘아는 형님’ 완전체 출격Next: 이경규, 약물 운전 혐의로 결국 검찰에 불구속 송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