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벼락’ 삼성 원태인, 등 통증으로 전반기 ‘마감’…“병원 진료 계획 없다” [SS메디컬체크]

    ‘날벼락’ 삼성 원태인, 등 통증으로 전반기 ‘마감’…“병원 진료 계획 없다” [SS메디컬체크]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전반기 막판 삼성에 대형 악재가 닥쳤다. ‘토종 에이스’ 원태인(25)이 일찍 전반기를 마친다. 박진만 감독은 2일 잠실구장에서 2025 KBO리그 두산과 경기에 앞서 “오늘 원태인을 엔트리에서 뺐다. 전반기는 못 던질 것 같다. 등쪽이 좀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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