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노동청도 ‘가해 인정’…KPGA 추가 징계 ‘시간끌기’, 피해자는 계속 운다 [SS이슈]

    경찰·노동청도 ‘가해 인정’…KPGA 추가 징계 ‘시간끌기’, 피해자는 계속 운다 [SS이슈]
    경찰·노동청·스포츠윤리센터 ‘가해 인정’ 피해 직원 “2차 가해에 또 다른 피해 발생” 호소 KPGA “이미 무기한 정직, 이사회서 추가 징계 논의할 것”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고위 임원의 장기간에 걸친 가혹행위에 따른 피해 직원들의 고통이 7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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