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노동청도 ‘가해 인정’…KPGA 추가 징계 ‘시간끌기’, 피해자는 계속 운다 [SS이슈] 1년 ago57년 ago01 mins 경찰·노동청·스포츠윤리센터 ‘가해 인정’ 피해 직원 “2차 가해에 또 다른 피해 발생” 호소 KPGA “이미 무기한 정직, 이사회서 추가 징계 논의할 것”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고위 임원의 장기간에 걸친 가혹행위에 따른 피해 직원들의 고통이 7개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래가 있는, 살고 싶은 당진 만든다”..민선 8기 미래비전 공유회Next: “자치분권 2.0 시대, 의정역량 강화를 위한 교류의 장 열려” 은평구의회, 경기도의회 정책 사례 벤치마킹 방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