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무실점 호투’→롯데 ‘공동 2위 주역’ 이민석에 김태형 감독 “만만치 않은 LG 타선에 잘 던졌어” [SS광주in]

    전날 ‘무실점 호투’→롯데 ‘공동 2위 주역’ 이민석에 김태형 감독 “만만치 않은 LG 타선에 잘 던졌어” [SS광주in]
    [스포츠서울 | 광주=박연준 기자] 전날 롯데 우투수 이민석(22)이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팀을 공동 2위로 올리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했다. 김태형(58) 감독도 “잘 던졌다”고 칭찬했다. 전날(3일) 이민석은 사직 LG전 선발 등판해 6.2이닝 4안타 4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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