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무실점 호투’→롯데 ‘공동 2위 주역’ 이민석에 김태형 감독 “만만치 않은 LG 타선에 잘 던졌어” [SS광주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박연준 기자] 전날 롯데 우투수 이민석(22)이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팀을 공동 2위로 올리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했다. 김태형(58) 감독도 “잘 던졌다”고 칭찬했다. 전날(3일) 이민석은 사직 LG전 선발 등판해 6.2이닝 4안타 4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비키니 박나래+‘매생이’ 전현무+‘듀공’ 이장우, 안구 테러 비치 패션 공개(나혼산)Next: 퀀텀에어로(주)와 광운대학교,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