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역전승’→2위와 ‘0.5G 차’ 꽃감독 “팀이 한층 더 단단해질 것” [SS광주in]

    짜릿한 ‘역전승’→2위와 ‘0.5G 차’ 꽃감독 “팀이 한층 더 단단해질 것” [SS광주in]
    [스포츠서울 | 광주=박연준 기자] KIA가 8회 5득점 ‘빅이닝’을 만들며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이범호(44) 감독은 “이날 경기로 팀이 한층 단단해질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KIA는 4일 광주 기아-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5 KBO리그 롯데에 7-5로 이겼다. 2연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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