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생 ‘막내’ 강상윤 “포옛 감독께서 대표팀 가서 인사 잘 하라고” [SS현장]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성남=김용일 기자] “(거스) 포옛 감독께서 대표팀 가서 인사 잘하라고.”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에 나서는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에 승선한 2004년생 막내 강상윤(전북 현대)은 소속팀 수장 포옛 감독의 조언을 언급하며 웃었다. 강상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걸스데이, 민아 결혼+혜리 열애 소식 속에 다 함께 눈물 쏟았다!(혤’s클럽)Next: 성남시의회,‘2025년 주민자치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참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