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에 ‘염산 테러’ 등 450여 차례 협박한 30대 여성, 징역 8개월 실형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신세경에게 ‘염산 테러’ 위협 등 수백 건에 이르는 협박 글을 작성한 30대 여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4일 파이낸셜뉴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형사3단독(이호동 부장판사)은 지난 2일 협박 및 모욕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35)에게 징역 8개월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인애 경기도의원, 고양시 특수학교, 명현학교 놀이터 환경개선 지원 촉구Next: 롯데, 파트너사 가족과 함께 ‘G-파트너스 데이’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