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접&드립 그만” 피겨퀸 김연아가 화났다…이례적 SNS 작심발언, 연일 화제 “충분히 이해해”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영원한 피겨 여왕’ 김연아(35)가 소셜미디어상에서 이례적으로 악플러를 저격한 글이 연일 관심을 끌고 있다. 김연아는 지난 2일 자기 소셜미디어에 ‘까죽커풀(가죽 커플)’이라는 글과 더불어 남편인 그룹 포레스텔레 멤버 고우림(30)과 찍은 사진을 올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학교 밖 청소년 5명 가죽공예 3급 자격증 취득Next: 이세영, 가슴 성형 후 A→E컵 됐지만 체중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