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접&드립 그만” 피겨퀸 김연아가 화났다…이례적 SNS 작심발언, 연일 화제 “충분히 이해해”

    “주접&드립 그만” 피겨퀸 김연아가 화났다…이례적 SNS 작심발언, 연일 화제 “충분히 이해해”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영원한 피겨 여왕’ 김연아(35)가 소셜미디어상에서 이례적으로 악플러를 저격한 글이 연일 관심을 끌고 있다. 김연아는 지난 2일 자기 소셜미디어에 ‘까죽커풀(가죽 커플)’이라는 글과 더불어 남편인 그룹 포레스텔레 멤버 고우림(30)과 찍은 사진을 올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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