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이혜진 시민기자] 당진의 곳곳에서 자신만의 방법으로 지역에 새로운 색을 입히고 있는 다섯 명의 청년 소상공인들. 이들이 당진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농산물을 활용하여 특색있는 먹거리 제품과 공동브랜드 개발에 도전했다.당진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2025 로컬X청년 이음 프로젝트]를 통해 청년과 로컬푸드가 만나 만들어 내는 작은 변화들, 그 여정을 함께 따라가 본다.아이들의 생일 파티로 북적였던 공간, 농번기 새참으로 피자를 주문해 먹던 풍경, 퇴근길 따뜻한 피자를 포장해 가는 이웃들. 시골 골목길을 10년간 지켜온 ‘피자당’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