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당진의 이름으로 출전하지 못한 점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당진에서도 씨름 직장운동경기부가 생겨 더 많은 당진 선수들이 활약할 수 있기를 바란다”- 2025 문경단오장사씨름대회에서 태백장사로 등극한 당진 출신 홍승찬 선수(문경시청 소속) [당진신문=박수진 기자] 체육을 통한 인구 유입과 지역 활성화가 새로운 지역 발전 전략으로 부각되는 가운데, 당진시의 직장운동경기부 추가 창단 가능성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당진시는 시민들에게 건강한 여가 문화를 제공하고 스포츠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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