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0일 만에 ‘돌아온 어썸킴’ 김하성, 1안타 1도루 ‘활약’…경기 도중 종아리 경련 ‘교체’→“큰 부상 아니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탬파베이 김하성(30)이 어깨 부상을 딛고 메이저리그(ML)에 돌아왔다. 그러나 경기 도중 종아리 경련으로 교체됐다.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다. 김하성은 5일(한국 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타깃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 미네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지예은, 기안84의 네잎클로버 응원에 감동…“따뜻해진 사장님”Next: 끝나지 않는 조타 추모 물결, 지역 라이벌 에버턴도 위로…클럽 월드컵서도 ‘눈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