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0일 만에 ‘돌아온 어썸킴’ 김하성, 1안타 1도루 ‘활약’…경기 도중 종아리 경련 ‘교체’→“큰 부상 아니다”

    320일 만에 ‘돌아온 어썸킴’ 김하성, 1안타 1도루 ‘활약’…경기 도중 종아리 경련 ‘교체’→“큰 부상 아니다”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탬파베이 김하성(30)이 어깨 부상을 딛고 메이저리그(ML)에 돌아왔다. 그러나 경기 도중 종아리 경련으로 교체됐다.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다. 김하성은 5일(한국 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타깃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 미네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