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이긴 플루미넨시가 4강으로, ‘아시아 유일 생존자’ 알 힐랄 도전은 8강에서 마무리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플루미넨시(브라질)가 4강에 안착했다. 플루미넨시는 5일(한국시간) 미국 올랜도의 캠피 월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 힐랄(사우디아라비아)과의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8강전에서 2-1 승리하며 4강에 진출했다. 플루미넨시는 전반 40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54세 힙스터!”… 고현정, 데님 재킷과 플랫폼 슈즈로 완성한 힙한 패션Next: 토트넘vs뉴캐슬, 쿠팡플레이 시리즈 티켓 오픈 40분 만의 ‘매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