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 찍던 애들(?) 남자 얘기만(!)…강소라, 15년만의 동창회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영화 ‘써니’의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15년 전 그 시절의 연애와 우정을 떠올리며, 이제는 어엿한 어른이 된 현재의 이야기를 나눴다. 5일 첫 방송한 MBC 예능 ‘아임써니땡큐’에는 배우 강소라, 박진주, 남보라, 심은경, 김보미, 김민영이 출연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BTS 뷔의 넘사벽 클래스…메시·호날두 이어 ‘세계톱3’, 연예인 중엔 1위Next: 신세경 악플러 ‘실형’ 철퇴의 의미…“사이버 괴롭힘도 중범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