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잘했다”는 채정안…새 이상형은 ‘영어 잘하는 부자?’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채정안이 자신의 이혼에 대해 “너무 잘했다”고 말하며 돌싱(이혼 경험자)임을 쿨하게 인정했다. 또한, 이상형으로는 “연봉 10억, 영어 잘하는 남자”가 언급되며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채정안TV’에 ‘채정안X이혜영X이지혜|방송에선 못했던 이야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세단인가 SUV인가…고성능 ‘크로스오버’ 크라운의 존재감[배우근의 생활형시승기]Next: BTS 뷔의 넘사벽 클래스…메시·호날두 이어 ‘세계톱3’, 연예인 중엔 1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