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잘했다”는 채정안…새 이상형은 ‘영어 잘하는 부자?’

    “이혼 잘했다”는 채정안…새 이상형은 ‘영어 잘하는 부자?’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채정안이 자신의 이혼에 대해 “너무 잘했다”고 말하며 돌싱(이혼 경험자)임을 쿨하게 인정했다. 또한, 이상형으로는 “연봉 10억, 영어 잘하는 남자”가 언급되며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채정안TV’에 ‘채정안X이혜영X이지혜|방송에선 못했던 이야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