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단인가 SUV인가…고성능 ‘크로스오버’ 크라운의 존재감[배우근의 생활형시승기]

    세단인가 SUV인가…고성능 ‘크로스오버’ 크라운의 존재감[배우근의 생활형시승기]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경찰차, 택시. 크라운이라는 이름에 익숙한 이들이 가장 먼저 떠올릴 이미지다. 하지만 지금의 16세대 토요타 크라운은 그 낡은 틀을 스스로 깨뜨렸다. SUV와 세단의 경계를 넘나드는 ‘크로스오버’라는 새로운 정의 아래, 토요타의 기술력과 감각을 집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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