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질적 어깨 통증 느끼던 운동선수들의 ‘워너비’ 아이템, 언더아머가 완성했네

    고질적 어깨 통증 느끼던 운동선수들의 ‘워너비’ 아이템, 언더아머가 완성했네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언더아머 제품은 ‘가볍고 가동성이 좋다’는 이미지가 있다. 대학 풋볼팀 풀백이던 창업주가 일명 ‘쫄쫄이’로 불리는 소재로 언더셔츠를 개발한 게 시초여서 이런 이미지가 생성됐다. 선수들에게 꼭 맞은 재질로 제품을 만들다보니 자연스럽게 ‘가볍고 가동성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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