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일에 라이벌은 없다, 포르투갈 출신 맨유 아모링 감독 안필드 찾아 조타 추모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후벵 아모링 감독이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디오고 조타를 추모했다. 아모링 감독을 비롯해 브루노 페르난데스, 디오고 달롯 등 맨유 구성원은 14일 리버풀의 안필드를 찾았다. 검정색 옷을 차려입은 세 사람은 경기장 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항제철고 이끈 지 ‘4년 차’ 황지수 감독 “우승·성과 중요하지만 프로서 통할 경쟁력 갖춘 선수 배출이 방향성”[SS현장]Next: 문원 딸이 신지 재산 상속?…신지, 직접 등판 “그럴 일 없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