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현숙♥최양락, 돈 얼마나 많길래 ‘43억’ 평창동 부촌 임장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팽현숙 최양락 부부가 평창동 부촌 임장에 나선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2’는 임미숙 김학래 부부의 집에 다녀온 후 서울살이 결심한 최양락의 모습이 공개된다. 그러나 팽현숙이 반대 의사를 표하고 두 사람은 졸혼, 별거까지 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국뽕 차오른다” 국립박물관문화재단, ‘광복 80주년’ 기념 뮷즈 5종 출시Next: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 이교수한정식과 사랑의 생신상 대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