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왕 4위 김혜성, 경쟁자는 타팀 유망주 아닌 ‘경기출전수’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LA다저스 김혜성(26)이 2025메이저리그(ML) 신인왕 모의투표에서 내셔널리그(NL) 4위에 올랐다. 시즌 개막을 트리플A에서 맞았던 선수가 불과 두 달 만에 다저스 내 입지를 넓히고, 리그 전체 신인 중 손에 꼽히는 자원으로 평가받았다. MLB닷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 파주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고준호 경기도의원, 24시간 내 현장 방문Next: 10기 정숙, 사기죄 논란에 “진품이라 말한 적 없어! 너무 속상하고 억울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