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왕 4위 김혜성, 경쟁자는 타팀 유망주 아닌 ‘경기출전수’

    신인왕 4위 김혜성, 경쟁자는 타팀 유망주 아닌 ‘경기출전수’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LA다저스 김혜성(26)이 2025메이저리그(ML) 신인왕 모의투표에서 내셔널리그(NL) 4위에 올랐다. 시즌 개막을 트리플A에서 맞았던 선수가 불과 두 달 만에 다저스 내 입지를 넓히고, 리그 전체 신인 중 손에 꼽히는 자원으로 평가받았다. MLB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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