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정숙, 사기죄 논란에 “진품이라 말한 적 없어! 너무 속상하고 억울해!”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가품을 자선 경매에 부쳐 판매한 ‘나는 솔로’ 10기 정숙이 다시 한 번 억울함을 호소했다. 정숙은 17일 자신의 SNS 계정에 장문의 글을 올려 사기 논란과 관련 사과와 함께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숙은 “‘나는 솔로’를 통해 저를 알게 되신 분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인왕 4위 김혜성, 경쟁자는 타팀 유망주 아닌 ‘경기출전수’Next: ‘하루쯤, 숲’에 흠뻑 빠지는 여름 –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 여름방학 프로그램 운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