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재, 결혼 발표후 악플에 분노…“네 인생이나 잘 살아”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싱어송라이터 적재가 악성 댓글에 단호하게 응수했다. 지난 16일 적재는 자신의 SNS에 반려견과 함께한 일상 사진을 올리며 “우주야 형아 해봐”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평범한 게시글이었지만, 일부 누리꾼은 최근 그가 발표한 결혼을 두고 부정적인 댓글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강희, 헬스장 사기 피해 입은 양치승 관장에 “도울 수 있는 건 돕겠다”Next: 기록적 물폭탄 덮친 당진, 전역 침수 피해 속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