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관 감독의 골키퍼 ‘교체’ 통했다…단국대, 승부차기 끝에 홍익대 꺾고 8년 만의 정상[추계대학연맹전]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단국대학교가 8년 만에 정상에 섰다. 단국대는 17일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고원 관광 휴양 레저 스포츠 도시 태백 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결승에서 홍익대학교를 승부차기 끝에 꺾고 우승에 성공했다. 궂은 날씨 속에 경기가 시작됐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참시’ 로이킴’s 하우스, 최초 공개…깔끔+감각적인 인테리어 기대감↑Next: 윤동희 돌아온 롯데, 손호영-고승민도 ‘복귀 임박’→완전체 보인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