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관 감독의 골키퍼 ‘교체’ 통했다…단국대, 승부차기 끝에 홍익대 꺾고 8년 만의 정상[추계대학연맹전]

    박종관 감독의 골키퍼 ‘교체’ 통했다…단국대, 승부차기 끝에 홍익대 꺾고 8년 만의 정상[추계대학연맹전]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단국대학교가 8년 만에 정상에 섰다. 단국대는 17일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고원 관광 휴양 레저 스포츠 도시 태백 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결승에서 홍익대학교를 승부차기 끝에 꺾고 우승에 성공했다. 궂은 날씨 속에 경기가 시작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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