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희 승부차기 2차례 ‘선방’ 빛났다…경희대, 광운대 꺾고 48년만의 ‘정상’ 등극[추계대학연맹전]

    이준희 승부차기 2차례 ‘선방’ 빛났다…경희대, 광운대 꺾고 48년만의 ‘정상’ 등극[추계대학연맹전]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경희대가 무려 48년 만의 추계대학연맹전 정상에 섰다. 경희대는 18일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고원 관광 휴양 레저 스포츠 도시 태백 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결승전에서 광운대를 승부차기에서 4-2로 꺾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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