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희 승부차기 2차례 ‘선방’ 빛났다…경희대, 광운대 꺾고 48년만의 ‘정상’ 등극[추계대학연맹전]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경희대가 무려 48년 만의 추계대학연맹전 정상에 섰다. 경희대는 18일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고원 관광 휴양 레저 스포츠 도시 태백 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결승전에서 광운대를 승부차기에서 4-2로 꺾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현중이 ‘에이스’인 이유, 단순히 ‘20점씩 넣어서’일까…모든 ‘행동’이 달라 [SS시선집중]Next: “진짜보다 더 진짜 같다”…AI 걸그룹 스위티즈, ‘디지털 아티스트’ 출격 선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