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이 ‘에이스’인 이유, 단순히 ‘20점씩 넣어서’일까…모든 ‘행동’이 달라 [SS시선집중]

    이현중이 ‘에이스’인 이유, 단순히 ‘20점씩 넣어서’일까…모든 ‘행동’이 달라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안양=김동영 기자] 한국 남자농구는 언제나 ‘에이스’가 있었다. 그리고 ‘황금세대’를 맞이했다. 이번에도 확실한 에이스 카드가 있다. ‘외국물’까지 먹은 선수. 체급이 다르다.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한다. 이현중(25·일라와라)이 주인공이다. 이현중은 사실 이번 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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