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이 ‘에이스’인 이유, 단순히 ‘20점씩 넣어서’일까…모든 ‘행동’이 달라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안양=김동영 기자] 한국 남자농구는 언제나 ‘에이스’가 있었다. 그리고 ‘황금세대’를 맞이했다. 이번에도 확실한 에이스 카드가 있다. ‘외국물’까지 먹은 선수. 체급이 다르다.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한다. 이현중(25·일라와라)이 주인공이다. 이현중은 사실 이번 대표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여빈의 다정한 온기…‘우리영화’ 어떤 명대사 남겼나Next: 이준희 승부차기 2차례 ‘선방’ 빛났다…경희대, 광운대 꺾고 48년만의 ‘정상’ 등극[추계대학연맹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