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거취 5~6주 후 생각” 프랭크 발언 그 후…주장 완장달고 45분 소화 ‘슛 1회+패스 성공률 45% 저조’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올여름 거취를 두고 여러 추측이 난무하는 토트넘의 ‘캡틴’ 손흥민이 첫 프리시즌 친선전에서 공격포인트 없이 45분을 뛰었다. 손흥민은 20일(한국시간) 영국 버크셔의 셀렉트 카 라징 스타디움에서 끝난 레딩과 프리시즌 친선전에서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 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소라, 결혼 하고 싶다는 후배에 “인생길다” 웃픈 조언Next: 황영웅 측, 1억2천 현금 후원 논란 반박 “팬들 자발적 모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