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원외위원장 협의회, 당진 면천에서 수해복구 활동

    [당진신문] 국민의힘 당진당협(위원장 정용선)은 중앙당 소속 원외위원장 14명 등 전국의 당원 80여 명이 23일 당진시 면천면 문봉2리에서 수해복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정용선 당진당협위원장 요청으로 이뤄진 이날 복구활동에는 신재경 전국원외위원장협의회장(인천남동을)을 비롯해 한무경 전 의원(경기 평택갑위원장), 고광철 제주갑위원장, 하헌식 광주서갑위원장, 이수정 경기 수원정위원장, 이준배 세종시당위원장(세종을), 이성심 관악을위원장, 하종대 부천병위원장 등 충청은 물론 수도권과 호남, 제주지역까지 당협위원장과 당원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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