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특별재난지역 지정 위한 대응 총력

    [당진신문]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지난 22일 정부가 특별재난지역으로 6개 시군을 우선 선포한 것과 관련, 당진시도 특별재난지역 지정에 포함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정부에 따르면 이번 우선 선포는 사전 조사를 통해 요건을 충족한 지역에 한해 긴급히 이뤄졌으며, 나머지 피해 지역은 지자체 자체조사와 중앙합동조사를 거쳐 순차적으로 추가 선포할 계획이다.이에 당진시는 23일 오전 전 읍면동장을 소집해 긴급회의를 열고 각 지역의 피해 조사가 빠짐없이 이뤄지도록 철저한 대응을 주문했다.특별재난지역은 「재난 및 안

    당진신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