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주년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대형 프로젝트로 제2 도약 선언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엄영석)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올해 개장 20주년을 맞은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이 제2 도약을 선언하며 대규모 혁신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지난 5월 ‘말과 사람, 지역을 잇다’는 슬로건 아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주은, 박수종과의 열애설에 침묵 후 맞은 생일…SNS엔Next: 동원그룹,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참치캔·즉석밥·간편식·음료 등 9만여개 전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