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주년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대형 프로젝트로 제2 도약 선언

    20주년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대형 프로젝트로 제2 도약 선언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엄영석)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올해 개장 20주년을 맞은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이 제2 도약을 선언하며 대규모 혁신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지난 5월 ‘말과 사람, 지역을 잇다’는 슬로건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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