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의 악플 소송, ‘난 X은 난 X일세’는 기각… ‘주X이 험한 양X치’는 30만원 배상 판결

    민희진의 악플 소송, ‘난 X은 난 X일세’는 기각... ‘주X이 험한 양X치’는 30만원 배상 판결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악성 댓글을 남긴 이들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3명 중 1명에 대해서 30만원 배상 판결을 받아냈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민사3단독 유동균 판사는 민희진 전 대표가 3명을 상대로 각각 300만 원씩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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