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웅 발언 ‘후폭풍’ 거세다…‘사당귀’ 폐지청원에 엄지인도 불똥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도경완·장윤정 사과 수용했지만…김진웅 파문, KBS 시청자 청원 ‘부글부글’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KBS 아나운서 김진웅의 발언이 거세다. 도경완 전 아나운서를 “누군가의 서브”라고 표현한게 논란의 불씨가 됐고, 사과에도 불구하고 비판은 김진웅 개인을 넘어 프로그램과 동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혜수의 파격적 패션, 비율 미쳤다!Next: 경기 자율형 공립고, 교육부 4차 공모에 10교 선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