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애마’ 이성욱, 다채로운 분노 유발자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이성욱이 드라마와 OTT 시리즈를 오가며 분노유발자에 등극했다. 이성욱은 현재 방영 중인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에서 사격부 감독 전낙균 역을 맡아 선생이지만, 학생보다 본인의 안위가 더 중요한 캐릭터로 강렬하게 활약 중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특례시의회, 2025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 개막식 참석Next: KBS, “뉴진스 어도어에 귀속 돼야 한다 결론?” 거짓 정보 방송에 사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