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패’로 코리아컵 결승 좌절, 이영민 감독 “내가 플랜 잘못 잡았다, 리그 3라운드 로빈 7승하면 PO 가능할 것”[현장인터뷰]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부천=박준범기자] “내가 플랜을 잘못 잡았다고 생각, 3라운드 로빈 7승 목표.” 이영민 감독이 이끄는 부천FC는 27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광주FC와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4강 2차전에서 1-2로 패했다. 1,2차전 합계 1-4로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6연패 끊은 KIA 이범호 감독Next: ‘제53회 미스인터콘티넨탈 코리아’, 2025 영광의 위너는 신유정이 차지했다 [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