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로 흥행 역사…연극 ‘포쉬’, 전 배역 젠더 프리 캐스팅으로 ‘차세대 스타’ 예고 1년 ago57년 ago01 mins 2년 만에 컴백…10월17일 개막 13역 36명 배우의 각양각색 매력…기대↑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젊음의 거리’ 대학로를 강타한 연극 ‘포쉬’가 더욱 강력해진 라인업으로 컴백, 초연의 성공 신화를 이어간다. 제작사 ㈜더블케이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0월17일 ‘포쉬’의 개막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이브 장원영 ‘군복도 패션으로 소화한다’Next: 케데헌: 케이팝 본고장, 한국에서도 성공을 거둔 비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