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여제’ 옥주현, 한국 넘어 중국까지…‘K-뮤지컬’ 문화 수출 선봉장 1년 ago57년 ago01 mins 중국 상하이 팬미팅·마스터클래스 개최 K-뮤지컬&독보적 위치 입증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한국 대표 뮤지컬 ‘디바’ 옥주현이 뮤지컬 배우 데뷔 20주년의 기쁨과 함께 K-뮤지컬의 위상을 세계에 알린다. 옥주현은 오는 29~31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팬미팅과 마스터클래스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두산 안재석, 5연패 탈출하는 끝내기 안타Next: [포토]끝내기 안타의 기쁨을 만끽하는 두산 안재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