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아픈 손가락’→‘ERA 10.17’ 부진, 이의리에 꽃감독도 쓴소리 “뭐가 됐든, 이대로 안 놔둔다” [SS시선집중]

    KIA ‘아픈 손가락’→‘ERA 10.17’ 부진, 이의리에 꽃감독도 쓴소리 “뭐가 됐든, 이대로 안 놔둔다” [SS시선집중]
    한때 KIA ‘선발 미래’로 불렸는데, 현재 아픈 손가락 월간 ERA 10.61 부진, 시즌 ERA도 ‘최악’ 이범호 감독 “뭐가 됐든, 변화 필요하다” [스포츠서울 | 수원=박연준 기자] KIA 선발의 ‘미래’라 불리던 이의리(23)가 올시즌 팀의 가장 큰 고민거리가 됐다. 한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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