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아픈 손가락’→‘ERA 10.17’ 부진, 이의리에 꽃감독도 쓴소리 “뭐가 됐든, 이대로 안 놔둔다”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한때 KIA ‘선발 미래’로 불렸는데, 현재 아픈 손가락 월간 ERA 10.61 부진, 시즌 ERA도 ‘최악’ 이범호 감독 “뭐가 됐든, 변화 필요하다” [스포츠서울 | 수원=박연준 기자] KIA 선발의 ‘미래’라 불리던 이의리(23)가 올시즌 팀의 가장 큰 고민거리가 됐다. 한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쉽다’ 이정후, 5G 연속 안타 행진 마감→SF도 7연승 실패Next: ‘허리 부상’→‘어썸킴’이 곧 돌아온다! MLB닷컴 “김하성, 오는 9월2일 빅리그 복귀 예정”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