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포가 된 방출생 카드 ’키움, 장필준-강진성 웨이버 공시…이명기, 육성선수 말소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끝내 ‘방출생 신화’는 없었다. 베테랑 장필준(37)과 강진성(32)이 결국 방출됐다. 31일 키움은 “한국야구위원회(KBO)에 투수 장필준과 내야수 강진성의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 내야수 이명기에 대해선 육성선수 말소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팀 재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마침내 살아난 타격감→심우준 “FA 부담감? 완전히 털어냈죠, 팬 기대에 부응할 것” [SS인터뷰]Next: ‘교통정리 끝난 거 아녔어?’ 안재석 연일 ‘맹타’, 다시 불붙은 두산 내야 경쟁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