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포가 된 방출생 카드 ’키움, 장필준-강진성 웨이버 공시…이명기, 육성선수 말소

    ‘수포가 된 방출생 카드 ’키움, 장필준-강진성 웨이버 공시…이명기, 육성선수 말소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끝내 ‘방출생 신화’는 없었다. 베테랑 장필준(37)과 강진성(32)이 결국 방출됐다. 31일 키움은 “한국야구위원회(KBO)에 투수 장필준과 내야수 강진성의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 내야수 이명기에 대해선 육성선수 말소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팀 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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