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에도 치명적…‘벤치 신세’ 김민재·이강인, 우려대로 흐르는 ‘월드컵 시즌’

    홍명보호에도 치명적…‘벤치 신세’ 김민재·이강인, 우려대로 흐르는 ‘월드컵 시즌’
    뮌헨 김민재·PSG 이강인, 나란히 리그서 결장 소속팀은 개막 이후 무패 가도 주력 선수 ‘벤치 신세’에 축구대표팀도 비상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우려대로다. 9월 미국에서 치르는 A매치 2연전에 나서는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에도 악재와 다름없다. 축구대표팀의 ‘척추 라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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