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에도 치명적…‘벤치 신세’ 김민재·이강인, 우려대로 흐르는 ‘월드컵 시즌’ 1년 ago57년 ago01 mins 뮌헨 김민재·PSG 이강인, 나란히 리그서 결장 소속팀은 개막 이후 무패 가도 주력 선수 ‘벤치 신세’에 축구대표팀도 비상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우려대로다. 9월 미국에서 치르는 A매치 2연전에 나서는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에도 악재와 다름없다. 축구대표팀의 ‘척추 라인’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임윤아, 임채민에 사슴 혀 먹이고 수라간 입성…시청률 자체 최고 (폭군의 셰프)Next: ‘사격부 에이스’ 박정연 “한양체고에서 성장했다”(‘트라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