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임채민에 사슴 혀 먹이고 수라간 입성…시청률 자체 최고 (폭군의 셰프)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고생 끝에 낙이 왔다. 임윤아가 마침내 수라간에 입성했다. 지난 30일(토)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3회에서는 연지영(임윤아 분)이 진심을 담은 요리로 왕 이헌(이채민 분)의 마음을 사로잡고 수라간 대령숙수로 임명되면서 궁궐 안에 새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빅히트 1호’ 이현부터 BTS 제이홉까지…막냇동생 위해 나섰다Next: 홍명보호에도 치명적…‘벤치 신세’ 김민재·이강인, 우려대로 흐르는 ‘월드컵 시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