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서울 2-1 꺾고 ‘연고지 더비’ 역사적 첫승…유병훈표 지략·용병술 통했다 ‘토마스·모따 연속포’ [SS현장리뷰]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상암=김용일 기자] FC안양이 FC서울과 K리그1 ‘연고지 더비’에서 역사적인 첫 승리를 따냈다. 유병훈 감독이 지휘하는 안양은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8라운드 서울과 원정 경기에서 토마스, 모따의 연속포로 2-1 신승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양신’ 양준혁, ‘방어의 신’으로 우뚝…양식장 사업으로 연 매출 30억 달성Next: ‘2전3기’ 서울전 감격의 첫승…유병훈 감독 “안양을 지키고 헌신해온 팬에게 바친다” [현장 일문일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