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신’ 양준혁, ‘방어의 신’으로 우뚝…양식장 사업으로 연 매출 30억 달성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어마어마한 규모의 양식장 사업 근황을 공개했다. 31일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한 양준혁은 포항에서 20년째 방어 양식장을 운영 중인 모습을 선보였다. 양준혁은 “(양식장을) 시작한 지는 20년 째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내년 정부예산 증액(25조원), 경제성장률 0.3%P 제고 효과 기대Next: 안양, 서울 2-1 꺾고 ‘연고지 더비’ 역사적 첫승…유병훈표 지략·용병술 통했다 ‘토마스·모따 연속포’ [SS현장리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