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2세 ‘국민남동생’ 유승호, 스윗+달달 ‘남친’ 생일파티로 초대 “정말 행복하다”

    벌써 32세 ‘국민남동생’ 유승호, 스윗+달달 ‘남친’ 생일파티로 초대 “정말 행복하다”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국민남동생’ 배우 유승호가 스윗한 ‘남친’으로 변신해 한국·일본 팬들과 뜨거운 여름을 보냈다. 유승호는 8월17일과 29일 2025 팬미팅 ‘YOO & I’와 ‘Yoo’re My Sunshine’을 통해 각각 한국과 일본 팬들을 만났다. 약 2년 만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