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오요안나 유족, 1주기 앞두고 결단 내렸다 “MBC 문제 해결 의지 없어”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고(故) 오요안나 유족이 MBC를 상대로 단식 농성과 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고인의 친오빠 오상민 씨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그동안 저희는 MBC에 요구안을 전달하고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라며 ”MBC는 임원 회의에서 논의 후 답변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코미디언 이은지, SBS ‘스타킹’ 방송 조작 고백…“빚 1000만 원 없었다”Next: 벌써 32세 ‘국민남동생’ 유승호, 스윗+달달 ‘남친’ 생일파티로 초대 “정말 행복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